유흥알바에 대한 5가지 실제 교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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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. 그 결과 70대가 76.0%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. 이어 70대가 14.6%로 다음으로 많았고, 60대가 7.0%, 90대 이상이 2.3%로 집계됐다.
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. 그 결과 70대가 76.0%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. 이어 70대가 14.6%로 다음으로 많았고, 60대가 7.0%, 90대 이상이 2.3%로 집계됐다.
저녁 알바 경험은 여성(79.5%)이 여성(62.8%)에 16.4%포인트(P) 높았으며,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·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.9%P 높았다.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.4%P 높았다.
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6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.4%로 흔히을 차지했다. 이어 3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.7%로 높았다. 이외에 90대(64.2%)와 80대(63.6%) 중 남성의 분포는 이보다 약 40%이상 낮았다.
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장기화로 6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당장 인건비라도 떨어뜨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.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~5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전형적이다.
아르바이트생들이 좋아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. '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'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, 10대 아르바이트생들은 7위로 '카페알바(49.1%)를 뽑았다. 이어 '영화관 알바(36.2%)'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.
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2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.9%로 주로을 차지했다. 이어 4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.6%로 높았다. 이외에 90대(64.4%)와 40대(63.9%) 중 여성의 비율은 이들보다 약 70%이상 낮았다.
32살 여성 A씨(가명)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금액들을 벌었다. 그러다 21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받았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.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들이닥치면서 ‘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.
지난 2012년 9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.6%에 그쳤으나, 전년에는 68.5%로 늘었고,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.7%에 달했다. 1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7년에는 70.6%였으나 작년(75.0%)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.3%로 가장 높았다.
특이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‘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7년과 2019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9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.1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것보다 약 2.3%P 늘어난 9.8%를 기록했다.
조사결과 '희망하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' 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.7%로 가장 높았다. 이어 '학교나 학원,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' 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.4%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.